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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첫 악기, 첫 무대가 되도록
온음의 나눔은 큰 행사보다 오래 이어 가는 쪽을 고릅니다. 매 학기 장학생을 뽑고, 매달 강사진이 교실을 찾아가며, 해마다 나눔 콘서트를 엽니다.
5기
온음 씨앗 장학생
경제적 사정으로 음악을 포기하지 않도록 매 학기 캠퍼스별 2명에게 수강료 전액을 지원합니다.
40회+
찾아가는 음악 교실
지역아동센터·특수학교를 찾아가 강사진이 합창·밴드 수업을 엽니다.
12곳
악기 나눔
수강생·강사가 기증한 악기를 손질해 음악 동아리와 복지관에 전달합니다.
매년
자선 공연 「온음 나눔 콘서트」
연말 공연 수익 전액을 지역 청소년 문화 기금으로 기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