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Greeting
좋은 음악은
좋은 만남에서 시작됩니다
처음 마이크 앞에 선 날의 떨림을 기억합니다. 그 떨림을 설렘으로 바꿔 줄 한 사람의 선생님이 있었기에, 저희는 지금도 음악을 합니다.
온음은 12년 동안 한 가지 질문을 붙잡아 왔습니다. “이 학생은 어떤 소리를 가진 사람인가?” 같은 곡을 불러도 사람마다 다른 소리가 나고, 그 다름이 곧 음악이 됩니다.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도, 퇴근 후 기타를 드는 직장인도 온음에서는 모두 아티스트입니다. 여러분의 첫 무대를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온음 뮤직아카데미 대표 서도윤
Core Value
온음이 지키는 세 가지
WHOLE
온전한 소리
"온음(Whole tone)"처럼 반쪽이 아닌 온전한 소리를 찾도록, 기술보다 나다움을 먼저 봅니다.
ARTIST
현역의 감각
지금 무대에 서는 아티스트가 가르칩니다. 교재가 아닌 현장의 언어로 배웁니다.
STAGE
무대로 증명
정기 발표회·녹음·오디션으로 배운 것을 무대에서 확인합니다.
History
온음이 걸어온 길
2014
강남대로 작은 연습실에서 첫 수업 시작
2016
온음 메소드 1.0 — 소리 지도 진단 도입
2018
홍대·분당 캠퍼스 개원, 밴드 합주 프로그램 시작
2020
실용음악과 입시반 누적 합격 300명 돌파
2022
잠실·일산·수원 캠퍼스 개원, 퍼포먼스 과정 신설
2024
대전·부산 캠퍼스 개원 — 전국 8개 캠퍼스
2026
온음 씨앗 장학생 5기 선발